북구보건소에서는 여름철 기온 상승 및 야외활동 확대로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모기
매개 감염병(말라리아, 뎅기열, 일본뇌염 등)을 예방하고 지역 사회의 건강을 보호하
고자 ‘감염병 사전예보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7월은 모기 매개체의 활동이 본격화되는 시기이며, 학생들이 기다리던여름방학이 시작되는 때이기도 합니다.
방학 기간에는 캠핑, 물놀이 등 야외 활동과 해외 여행
등이 증가하여 모기 노출 위험에 취약해질 수 있사오니
모기매개 감염병예방을 위하여 ‘모기 퇴치 국민 행동수칙 7가지’를 안내드리오니 행동수칙을 적극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